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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세상/블로그 이야기

애드센스 ( AdSense )... 나를 받아들이다...

▶ 구글 애드센스의 이틀 전 기억

2012년 11월 15일로 바뀌려는 찰나에 휴대폰 진동이 울리고,,, 구글 애드센스팀에서 한통의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 귀하의 애드센스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승인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블러그 활동이 미진하여, 승인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결과였지만, 그럼?!! 얼마나 방문객이 오고 글을 써야 승인이 되는 것일까?

궁금증을 안고, 잠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블러그 글을 쓰기 시작하다

구글 애드센스팀의 무서운 메일을 보고, 이대로 안되겠다고 느끼게 된 나는 블러그의 콘텐츠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어떤 것이 필요할까?" 라고 물음에

"내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글을 쓰자"...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그리하여, 내가 현재 몸 담고 있는 IT계의 지식을 글로 쓰기 시작했고,

이러한 활동을 더욱 더 풍부하게 보이기 위해 다음 View OnView On 인기글 챠트도 추가했습니다.

 

▶ 그래도 부족하다... 하지만, 도전!!!!!

블러그 홍보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단골 방문객도 없는 상황에서 Today 카운터 수를 늘리고,

View On 클릭 수를 늘리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드랬습니다.

하지만, 이틀동안의 노력으로 초기보단 어느 정도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고... ^^;;

이러한 작은 성과를 가지고 구글 애드센스에 한번 더 노크를 하기 시작했죠.

로그인을 하니, 기존 정보를 가지고 있는 똑똑한 구글이 고마웠습니다.

무조건 다음, 다음, 다음을 클릭하였고, 비로서 재검토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 1시간만에 답변 메일이 오다

갑자기 재검토를 받은 기억이 생각나서 Gmail 을 확인 한 결과...

두둥~!~!~!

드디어, 1차 검토 통과~!~!~! ( Yes~!  ㅜ.ㅜ )

아직 조건부 통과이지만, 마음속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있을 만큼만 기뻤습니다. ㅎㅎㅎ

( 나는 정말로... 진심으로... 정남이 니가 잘 되길 바라지 않는다... - 개콘 어르신 曰 ) 

 

일단은 구글 애드센스를 해볼 기회를 주신 애드센스팀에게 감사드리며,

다음 포스팅에는 계정 액세스부터 글에 광고를 추가하는 것까지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광고로 대박 수익을 얻고 싶은 초매였습니다. ^^